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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작대기 2007-05-27 12:15:52, Hit : 4274
File #2    연화도_016.jpg (468.1 KB)   Download : 134
제 목   등수 안에 든 날


무척  오랜만에  조행기를 씁니다.

25일   말도  많코  탈도  많은 정출날  
오전12시경 두칸반님을 만나 같이  가기로한 나는  마음이  급해진다.
집안청소  부터  하고  딸래미 식사  준비하고 주위 볼일  마치고  나니  11시반.

두칸반님과 국수 한그릇씩  하고  진주로 하여 통영으로 ....
도착하고  보니 일떵이다.

조금  있으니 하얀 무쏘가 들어온다.
근데 그분이  나를 유심히  보는거  같다.
근데 ~당체  차안이 껌껌하니 누군지  알쑤가~~?  끙~~!

조금뒤  물삐  차가 들어온다.
해조님과 인사후  
엥~~내봉님과  사랑님이... 아뿔샤~~허연무쏘가  내봉님 이었던것을 ..
일단  쌩까고  인사후  출발~`~

상판에 도착하여  짐을 내리니  이상한  짐이  하나 보인다
( 일단  비밀 ) 짐정리 후  모두들  채비하여 전투 모드로  들어가려  하니
두칸반님이 마루대가 없다.

그래서  일단 이상한 짐에서 마루대를  해조님이 사진  한방 박고
두칸반님께 드리고..
나는 잠자기 좋은곳에  퍽  퍼지고  앉아 마루대로 시작  
수심이 15m쯤  되니  1호 봉돌로 하니  한참  내려간다..쯔쯔쯔
내가  누구냐  참을성  없기로는 갯마루에서...?

3호봉돌로 교체.
시원하게 내려 간다
한바퀴 두바퀴 올리니 터더덕~~!  헉~~!  뽈입질이 아니다.
이넘이  밑으로 쳐박다가  올라왔다가  지룰도 이런 지룰이....
메가리  이다  씨알은  20이  조금  안된다.
그러나  간만에  마룻대에 손맛을 기증 한다.

갑자기 요의끼가 ....?
이런~~!  올가즘  인가...?

해가  기울려고  하니  성질이 낫는가  하늘이 벌것다.
그러나  나는  즐겁다  .
그때부터 뽈들이  올라온다.
그러나   물이 흐르지 아니 하니 이넘들이 적극성이 모자란다.
그야말로  마룻대가 아니고는 입질조차 느끼지  못할  정도다.

그러나 그 와중에 두칸반님은 옆의 상판에 올라 혼자서 집어등을
켜놓고 따문다문 올린다 ( 나중에 물어봐서 알았슴 )

해가지니  술이 고프다.
일단~  내가  가지고온 닭을 삶고  충무 김밥과  상판 주인장이
장만해주시는 숭어회와 전갱이,보리멸 등등  장만하여  만찬을 ...
시원이는 한병정도 ??  눕후고

하염  없이  바다만 바라보기를  수시간.

갯마루 잠꾸러기 내봉님이 사랑님과 함께  주무시러 민박집으로....
안농~~안녕히  주무세요.
( 다음날  안  사실이지만 아침에  등산까지. 결론은 조용히 주무셨다는....)

나머지  군사는 밤새  낚시와 시원이를 병행하며 아침을...휴우~~@#
나는 또 ~!  날밤을...  날밤도  버릇이...???

아침식사는  고등어 찌게로 하여 ( 불은 내가  피우고 간은 물삐가 마추고. 손발이 척척~!) 햇반을 데우고  다시 전투  모드로..

그러나 긴시간을 하지못하고 철수를  하였습니다( 아침에 가족 나들이  하러 애기들이 들어와서 편히 쉬시라고 조기  철수를)

중화에  도착하여  이상한 짐   분쇄식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상품은 4종류 ( 마루대. (낚시 장갑.목줄3.후래시) .보조가방.마끼통  ) 인데 상품을 탈사람은 세 사람 ( 내봉님.두칸반. 작 )
그나마 그거 마져도 전부 다들  
"  에이  ~~먼저 좋은걸 고르시지요~~^^&"

그리하여~  두칸반님은 마루대와 마끼통.
내봉님은 소품일체.  저는 보조가방을....

머리  털나고 처음으로 등수안에....집에와서 30분을 울었슴  흑~~!

중화  에서  각자 인사후  무사히 집으로....

해조님  .내봉님. 이쁜 사랑님. 물삐님, 두칸반대님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

히죽~~히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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