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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갯마루™ 2009-02-17 12:51:04, Hit : 3091
제 목   새 봄을 알리는 남도의 어느 갯마루..☆



이미 차가운 북풍이 걷히고 동풍이 불면서 얼었던 바다가 풀리기 시작할 즈음,
남도의 이름모를 갯마루에도 묵었던 어구를 손질하는 어부들의 일상이 바빠집니다.

새 봄을 앞두고 갯마루 멍석도 긴 동면에서 깨어났음 좋겠습니다. 봄바다,갯내음
가득한 소식들을 기다려보며 우수무렵에 마루가족님들의 평안을 빌며 안부전합니다.



해조..

 물병
오랜만에 글을 남김니다.
그간 여러 생활의 변화(??)로 인가여..

갯마루 밟아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ㅠㅠ
갯가를 많이 찾아야 재미나 얘기거리라도 있을텐데..

간간히 싸이질은 하니 한번 놀러 오세요.
제 싸이 주소가 http://www.cyworld.com/kdhknight 요겁니다.ㅋㅋ

기운내고 새해에는 재미난 멍석 만들어 보아요.
화이팅!!
2009-02-17
14:53:27

 빈손
내가 저 갯마루에 간 적이 있었던가?
거기서 밤을 새운 적도 있었던가?
그 마루 위에서 밤새워 낚시와 인생을 얘기기했었던가?
물결따라 이리저리 뒹구는 소줏병 하나를 끌어당겨 베게 삼은 적이 있었던가?
미세한 마룻대의 진동에 긴장하며 조심스래 낚시줄을 감았었던가?
2009-02-19
13:52:04

 
 작대기
드디어 깨어납니까 ?
마루에서 수면신공을 발휘한지가 언제인지
까마득 합니다.
2009-02-19
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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