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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작대기 2009-06-17 15:15:46, Hit : 3867
제 목   간만의 외도

심해우럭    우럭  우럭  노래를 부른지  2달이  다가와서

결국  화요일을  기하여  출조 하였다.

월욜  새복 1시까지   술집에서 시간을 보내다.

비몽사몽 중에   출조 차에  올라탓다

낙시점에 도착하여  제비뽑기를 하니

내자리는   배에서  낚시 하기가  가장  불편한  자리다.

에궁  이일을  어찌할꼬 ~~!@  걱정이다

두시간 반을  달려 목적지에  도착.

첫입수는  항상  두근두근  거린다.

꽝  이다~!

두시간을 지나도  꽝~!이다

갑자기  동네  형님 형수  우리집  순악질 여사도  보인다.

이일을 어찌할꼬ㅠㅠㅠㅠㅠㅠㅠ



무리한  생각은  고통을  수반 하는가!

갑자기  졸음 이....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에라~모르갰다  선장보고   내 찾지 마라하고

선실로.....휭~~!!!

꿀같은  잠속에  선장의 말  

"고기 한마리도  안잡고  잠만 자면  우짜는교?"

갑자기  동네  사람들의  성난얼굴이.....



배가   돌아갈 시간이  한시간  남았단다

첫입수~~~꽝     두변째~~~꽝~!

새번째~!    기적같은 일이

하하하하~~   일타  삼피  고스톱계에서

전설로  내려오는 일타 삼피



씨알도  세놈다  훌령하다.

이정도면  갈라먹을 정도는  된다.

에라 모르겠다.

다시  선실로


다시 모여서  뽈고 뽈고

그렇게 하여  지금도  피곤합니다.

작대기의  낙쑤 야기  꽝~~!

좋은 하루 보내세여

아차~~!  사진을  추가 할려니  힘이드네요.



* 갯마루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6-18 16:14)

 한바늘
아까는 손님이 계셔서 사진 넣어 드리지 못하고 있다가 언자 생각이 나서 입력합니다. 현재시간 새벽 12:54분입니더!! 헉 55분 됐네!! 2009-06-18
00: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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