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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 전  편

 

과거..현재..그리고  미래도 결국은 갯마루(잔교)낚시를 하는 사람은 할것이 자명한 사실로 다가옴에 기왕 그렇다면 갯마루낚시를 좀더 이해하고 연구하여 물고기와 공생하며 낚시를 즐기되 바다속의 어지럽힘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환경 친화적인 낚시법으로 대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슬기를 가꾸며 대물에 대한 욕심을 멀리하고  어종에 대한 편견을 거두자는 조촐한 마음으로 갯마루낚시를 가꾸어 나갈 것입니다.

  Genmaru Fishing Town

   ▒  갯마루 낚시의 실전 및 포인트 선정.

 

1. 갯마루 낚시터의 계절별 대상어.

 

감성돔, 볼락 : 1월 ~ 5월 / 9월 ~ 12월

참돔, 벵에돔 : 6월 ~ 9월

농어, 자리돔 : 5월 ~ 9월

우럭, 능성어 : 3월 ~ 10월

 

감성돔과 볼락의 낚이는 시기는 대략 위와같고 이 시기의 사용미끼는 낮에는 방파제새우 혹은 민물새우를 주로 사용하고, 밤에는 청갯지렁이 혹은 참갯지렁이등을 사용하는데 새우나 갯지렁이 할 것없이 모두 살아있는 미끼를 사용하여야 된다.

 

감성돔낚시의 1월 ~ 5월 사이에 사용하는 채비는 소형 스피닝릴을 부착한 갯마루 릴 흘림낚시대를 주로 사용하여 약간 외항쪽으로 멀리 내리기 채비를 시도하며 9월 ~ 12월 사이의 시기에는 극소형 베이트릴을 사용하여 마루 상판밑의 그늘진 포인트를 주로 공략한다.

 

갯마루 낚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볼락낚시는 계절에 관계없이 극소형 베이트릴을 부착한 마루용 릴 맥낚시대를 사용하지만 수온이 올라가는 5월 ~ 9월 사이의 시기에는 갯마루용 릴 흘림낚시대로 외항쪽 수심이 깊은곳을 노리는 일도 있다.

 

에머랄드와 오팔의 현란한 색을 지닌 바다의 미녀 참돔은 방파제의 끝과 갯바위의 곳부리 사이의 해저에 모래와 자갈등이 섞여있는 사질대의 짝밭에서 마루용 릴 흘림채비로 낚인다. 이때 사용하는 미끼는 살아있는 바다새우를 주로 사용하면 되겠다.

 

당찬 힘을 자랑하는 돌돔은 갯마루와 방파제의 물밑석축 사이에서 곧잘 선을 보이지만 마루 근방의 돌돔은 씨알이 작은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감성돔, 우럭, 능성어등은 대물급이 도사리고 있어 항상, 꾼들을 조바심나게 만들곤 한다.

 

여하튼, 갯마루낚시터의 주대상어는 볼락과 감성돔을 주종으로 보면 되겠고 기타 물고기들은 주 대상어의 들러리로 만나면 반가운 일이고 만나지 못해도 그리 서운 하지는 않을것이다.

 

그러나 요즘들어 못내 아쉬운것은 볼락이 감성돔보다 귀해졌다는 점이다. 사실, 감성돔은 생김새만 영악스럽게 생겼지 볼락만큼 천기에 민감하지는 않다는 것은 어느정도 낚시에 이력을 가진 꾼들은 모두 아시리라!

 

감성돔은 새우미끼를 소리소문없이 단숨에 두 동강을 내어 버리고 마는 어떤 관점에서는 무식하고 엉큼하기 짝이 없는 입질이지만, 볼락은 절대로 미끼를 한번에 동강내는 일이없는 까탈쟁이기도 하며 조심성많고 경계심 많음에는 감성돔이 견줄 바 못된다.

 

생김새 역시 그윽하고 깊은 황금회갈색으로 때글때글한 눈매며 다부지고 앙탈스러운 몸매는 집에까지 와서도 그냥, 그대로 변하지 않고 있지만 감성돔의 그 외계에서 온 듯한 은빛 찬란한 빛은 마치벗꽃의 허들갑스러움 처럼 잠시동안만 반짝거리고 만다.

 

볼락의 구이와 회와 매운탕과 찜과 젓갈등, 모든 맛 또한 감성돔이 흉내낼 수 없는 독특한 향기를 지니고있는 우리들의 뽈락!

 

이제, 동 남해안을 통틀어 봐도 볼락이 잘 나타나질 않는다는데 정말 환상의고기.. 전설의 고기로 꾼들의 기억 저편으로 사라져 가는 것일까..

 

 

2. 포인트의 선정및 채비 조작방법

 

A. 갯마루전용 릴 맥낚시 운용 포인트.

 

 앞서 이야기한 소형 베이트릴을 부착한 마루용 릴 맥낚채비를 세팅한 후 그림a의 경우처럼 조류방향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를 때를 가정하면,

 

그림a에 표시된 포인트 3곳중 맨 아래 지점은 조류유속이 약 (0.8m/sec) 이내일때가 유리한데 이것은 본류대의 거센 물살의 영향을 조금 덜받는 안쪽 방향이기 때문이다.

 

그림a에 표시된 포인트 3곳중 가운데 지점은 조류유속이 약 (0.3m/sec)정도 일때 이 지점을 주로 공략하면 되겠다.

 

가장 위에 표시된 지점은 조류유속이 약 (0.3m/sec) 미만 이거나 물살이 미미하게 흐를 때 낚시하기에 적합한 지점이다.

 

그림b의 조류및 포인트설정에 관해서도 그림a의 설명과 동일하기 때문에

그림a의 경우를 참고 하시면 되겠다.

 

유의해야 될 점은 그림a의 경우 채비를 흘릴때 조류 방향따라 흐르다가 방파제의 얕은 돌뿌리 끝까지 도달하기 직전에 채비를 회수하여 처음 입수지점으로 다시 채비 내림을 시도 하여야 한다.

 

이것은 채비의 밑걸림을 방지하기 위함이고 이 지점에서는 어신감지가 매우 힘들게되는 까닭이다.

 

채비회수 시점을 파악하려면 우선, 초릿대끝과 릴 원줄의 각도를 보고 가늠하면 되는데 조류유속이 (0.8m/sec)정도로 빠른 물살일때 채비가 바닥에 도달하고 난 후,

 

입질이 없으면 조류흐름에 따라 지속적으로 채비를 흘려주는 과정에서 초릿대 기준 낚시줄사이의 각도를 유심히 관찰하여 각도가 15도 ~ 20도 사이로 보이면 거의 방파제 돌뿌리 끝에 다가가 있다고 판단하여 곧 채비 회수작업에 들어가면 된다.

 

그림b의경우처럼 조류방향이 방파제쪽에서 바깥 외만쪽으로 흐를때 채비를 계속 흘리면 포인트를 지나가 모래가 섞인 사질대의 해저바닥으로 흘러가 버리기 때문에 대상어의 서식처와는 거리가 멀어진다.

 

그림a 환경의 낚시또한 포인트와 멀어졌음이 판단되면 즉시 채비회수 작업에 들어가서 다시 정 위치에서 채비 내림을 시도하여야 되겠다.

 

 

 B. 갯마루 전용 릴 흘림낚시 운용 포인트

        

 

 

 위의 그림은 소형 스피닝릴을 부착한 갯마루전용 릴 흘림낚시 운용 포인트로써 전반적인 운용방법은 A항목의 갯마루용 맥낚시 요령과 비슷하기 때문에 위의 중복된 설명은 피하기로 하고, 여기서는 유의할 점만 살펴보도록 하자.

 

우선, 이채비의 사용은 겨울철혹은 수온이 현저하게 낮을때 마루 아래서는 입질이 뜸하거나 마루밑의 잡어가 극성을 부릴 때 등의 환경에서 필요하다.

 

그림a와 같이 조류방향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를때를 가정, 그림a에 표시된 왼쪽지점은 물살이 아주 셀때 이 지점을 선택하면 되겠고 그림a에 표시된 오른쪽 지점은 그 중간정도의 물살일 때 적합한 지점이다.

 

그림b의 경우도 조류에따른 포인트선택 요령은 마찬가지 이지만 중요한 차이점을 살펴보자면, 그림a에서 처럼 채비가 오른쪽 방파제 방향으로 흐르면 수심이 점점 얕아짐에 따라 상대적으로 처음 채비입수 지점에서 풀려나간 릴 원줄을 점차적으로 회수하여야 된다.

 

그렇게 해야만 채비의 밑걸림을 방지하고 아울러 항상 채비를 민감하게 조작하여 대상어와의 교감 나누기에 차질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림b의 경우는 그림a의 반대 상황이 벌어지므로 조류따라 채비가 왼쪽으로 흘러가면 릴 원줄을 처음 채비 입수 지점에서 보다 더 풀어 주어야 하겠다.

 

 

    3. 갯마루전용 채비놀림 및 어신감지법

 

 

A. 갯마루전용 릴 맥낚시 채비조작법

 

우선, 조류에 따른 포인트선정이 되었으면 베이트릴의 스풀 가압장치인 드랙을 적당하게 조정한 후 채비 내림을 하는데,

 

낚시대길이(약1.8m)보다 약간길게 낚시줄 끝채비를 맞추고 한손에는 낚시대 손잡이를 다른 한손에는 미끼달린 바늘 약간위쪽 목줄을 잡고서는 가볍게 대를 들며 수면에 채비를 수평으로 깔듯이 드리운다.

 

다음에는 장착된 베이트릴의 크럿치를 누르면서 엄지손가락을 스풀위에 가볍게 얹어 스풀의 공회전을 방지하는 약간의 제동을 가 한다.

 

채비가 해저 바닥에 닿을때까지 스풀의 공회전에 대한 감시를 소홀히하면 원줄의 퍼머현상이 일어나 낭패를 당하기 십상인 때문이다.

 

이 채비는 소위, 수직내리기 방식으로 그림a의 (위치1)지점인 바닥에 채비가 도달 되면서 베이트 릴의 회전하던 스풀이 멈추는데,

 

이것을 보고 약 60cm 정도의 길이를 바닥에서 올려주어야 되는데, 릴에 따라 기어비율이 약간씩 차이는 있지만 대략 릴 핸들을 3 ~ 4바퀴 정도 감아 들이면 무난할 것이다.

 

이렇게 하여 어신을 기다리면 된다. 위치1의 지점에서 소식이 없으면 채비를 위치2의 지점으로 끌어 올려서 입질을 기다리는데,

 

이때는 조류를 이용하여 그림a의 마루 고정줄 X형으로 된 교차지점을 노리면 틀림없이 입질은 오게 마련이다.

 

이곳은 마루를 강한 태풍에도 견딜수 있게 마루 고정닻줄이 해저바닥에 튼튼하게 설치되어 있는 관계로 고정밧줄의 유동이 거의 없기 때문에 담치, 따깨비, 미역, 다시마, 파래, 까사리등 풍부한 해조류들이 몸붙여 하나의 그럴듯한 아지트가 만들어져 있어 마루 부근의 상주 물고기들은 여기서 계 모임등 회식 잔치를 날마다 벌이고 있다.

 

그림b의 경우에서는 그림a의 요령으로 채비조작을 하되 채비를 고정 X줄을 겨냥하여 수직 내리기를 한 후 미세한 입질을 파악하되 소식이 없으면 점차적으로 조류의 흐름대로 자연스레 뒷줄(릴 원줄)을 풀어준다.

 

대부분 물고기의 습성이 그러하듯이 움직이는 미끼에 빠른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베이트릴의 핸들 조작과 낚시대끝을 이용한 좌,우 놀림질이 절묘하게 동조 되어야만 잘 생긴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겠다.

 

다시 말하자면 채비에 실려 스풀이 회전하며 돌아갈때를 유심히 보아 채비가 바닥에 도달 하기전에 입질을 한다면 스풀회전이 멈칫 거리는데 이런 예민한 어신포착시기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고 만약,

 

이 시기를 놓쳤다면 재빨리 낚시대의 좌.우.상.하 놀림이 뒤따라야 하는데 성급하지 않게 살며시 왼쪽으로 한 자 가량 움직여보고, 오른쪽 으로도 그렇게 해보고, 위와 아래방향 으로도 가벼운 고패질을 하면서 후속입질을 노려야 하겠다.

 

      

고로 마루 아래의 대상어들을 위치별 그룹

으로 표시한 왼쪽의 그림을 참고하면~

그룹 A군은 주로 볼락.벵에돔.작은돌돔.망상어 등이며 그룹B군과 그룹C군은 주로 감성돔.참돔.돌돔.능성어.우럭등이 주로 서식하는 장소라고 보면 되겠다. 옆 그림을 보고 대상어에 따른 채비운용을 각자 나름대로 시뮬레이션을 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B.갯마루전용 릴 흘림낚시 채비조작법

 

위에서도 설명했지만 이 채비는 수온이 낮을때 혹은 잡어가 성화를 부릴때 또는 대형급을 원하는 환경에서 주로 사용하는데,

 

우선 소형 스피닝릴을 부착한 장비와 이에 걸맞는 채비를 세팅한 후 해당 포인트로 멀리 던져서 채비 내리기를 하기 직전 스피닝릴의 후론트 드랙을 목줄 인장강도에 따라 적당히 조정을 하고 난 후 다음 조작법은 대중화 되어 있으므로 여기서는 생략 하기로 한다.

 

이렇게 하여 포인트에 채비가 입수되기 시작하면 채비가 바닥에 도달하여 원줄이 느슨 해 질때까지 끊임없이 뒷줄을 풀어 주되, 입수직후 뒷줄풀림에 한번정도 지그시 제동을 걸어 봉돌과 목줄의 각도가 90도 이상을 유지하게 하고 나서는 계속하여 뒷줄을 풀어 주는것이 이 채비사용의 요령이라 하겠다.

 

부언할것은 흔히 갯바위에서 사용하는 찌 흘림낚시때의 뒷줄 견제 요령 과는 전혀 관계가 없으므로 유의 하시기 바란다.

 

이제, 채비가 원하는 포인트에 도달하여 원줄이 어느정도 긴장되어 있는 상태에서 릴의 핸들을 보통 3바퀴 정도 감고 나서 입질을 기다린다.

 

소식이 없으면 채비를 조금씩 점차적으로 앞으로 끌어당기면서 입질을 파악하는데 이때 해저의 여 걸림등을 조심하여야 하고 만약 여걸림이 감지 되었다면 낚시대를 포인트 전방을 향해 최대한 들이 민다음, 낚시대를 다시 치켜 세우는 동작을 몇번 반복하면 대부분의 밑걸림은 해결이 된다.

 

 

4. Knock Point 낚시법

 

갯마루낚시의 채비운용 방법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꼬드김낚시 방법이라고 늘상 설명을 하여 왔지만, 이것을 실전에 응용하려면 조금은 난해 하리라 생각하여 다소 부족한 점이 많겠으나  다음과 같이 설명을 하여보겠다.

 

우선 이 방법은 밑밥을 사용하는 다른 여느 낚시와는 양상이 달라서 많은 숙달이 요구 되어진다.

위의 그림과 같이 목줄채비를 바닥에 깔았다가 바닥에 드리워진 만큼 다시 회수할 때 느린 속조류와 빠른 겉조류의 역학적인 작용을 이용하면 전체적인 물밑 채비의 모양새는 수직에 가까워 지며 봉돌과 목줄의 각도는 약 150도 정도를 유지하는데,

 

이때 채비를 바닥에 깔린 목줄길이 만큼 빨리 들어올리면 바늘의 위치는 고기의 은신처인 해저 바닥의 돌틈 입구에 들어서게 되며 더불어 살아있는 미끼와 어우러져 물고기들을 꼬드긴다.

 

채비가 바닥에 도달했을 때 한번은 목줄길이의 절반정도의 높이로 감아들이며 어신을 기다렸다가 또한번은 목줄길이의 2배정도 높이로 감아들였다가 빠른속도로 뒷줄을 풀어주며 어신을 기다리는데,

 

이때, 목줄길이 절반정도의 높이에서는 속조류가 작용하여 물밑여를 이리저리 탐색하고 목줄길이의 2배정도 높이에서 다시 채비내림을 하면 겉조류의 영향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돌틈으로 채비가 이동하여 물고기들을 꼬드기기 시작한다.

 

이와는 반대로 채비를 바닥에 도달시킨 후 속조류가 빨라지면 뒷줄을 조금씩 풀어주면서 지긋이 채비를 들어보아 어신을 기다리는데, 이때 밑걸림이 감지되면 뒷줄을 조금더 여유있게 준 다음 채비 회수에 들어간다.

 

이런 작업을 끊임없이 반복하며 채비를 다루다보면 바다밑 돌틈에 있는 여러곳의 물고기 은신처에 빠짐없이 방문을 하며 물고기들을 꼬드기는데, 이것은 밑밥과의 동조가 아닌 물고기와의 동조라는 시각으로 받아 들여져야 하겠다.

 

이를 일컫어 <녹포인트/Knock Poin>낚시법 이라고 글쓴이 마음대로 표현을 하였음을 양지 바란다.

 

꼬드김낚시법은 철저한 맥낚의 개념이므로 낚시중 항상 손이 정갈 해야 되겠고 느낌의 감각기관을 최대한 집중하며 호흡을 가다듬을 때,

상대 물고기의 맥박마져 느껴 질 만큼의 섬세한 교감이 이루어 지는데, 약간의 집중력만 훈련하면 누구나 그렇게 될 수 있다.

 

5. 유망 갯마루 낚시터

 

남해안 도서지방 중 방파제가있는 어촌이면 거의 갯마루 상판이 설치 되어 있는 곳이 많지만 육로로 갈수 있는 거제, 남해 일원에는 주변 환경이 그리 원만하지 못해서 우선은 통영방면의 여객선이 운항하는 곳이면 모두 갯마루 낚시가 가능하고 경관이 수려하며 방파제낚시도 겸할수 있어 여객선 항로에 따른 갯마루 낚시터를 다음과 같이 소개를 한다.

 

(통영 - 의항)

통영- 제승당- 의항 (통영 - 예곡)

통영- 탕지암- 여차- 비산- 서좌- 창동- 진두- 추원- 예곡

 

(통영 - 비진)

통영- 문어포- 두억- 하포- 진두- 봉암- 호두- 용초- 비진

 

(통영 - 매물)

통영- 진두- 죽도- 장사도- 가오도- 당금- 대항- 소매물도

 

(통영 - 욕지)

통영- 오곡- 연화- 우도- 납도- 탄항- 노대도- 욕지도

 

(욕지 - 두미)

욕지- 탄항- 상노대- 하노대- 산등- 두미남구- 두미북구

 

(통영 - 읍덕)

금평- 읍덕- 옥동- 덕동- 양지- 통영

 

(통영 - 추도)

통영- 조도- 송도- 저도- 연대- 만지- 한목- 미조

 

 

통영 연안여객선 터미날에서 상기 항로로 매일 1 ~2항차 운항을

    하므로 운항시간 등은 여객선 터미날에 문의 바랍니다.    

 

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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