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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 전문용어집

STEP 8-1

갯마루 낚시를 즐기기 위해서

 

갯마루 낚시를 즐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켜야 할 매너와 꼭 필요한 채비방법을 숙지하여 필드에 임하는 것은 상식입니다만, 이러한 기본 지식과 더불어 장비나 소품등의 현명한 구입방법과 향상된 조과를 위하여 지녀야 할 필수 요령등을 종합 정리하여 마무리 스텝으로 들어갑니다.

                                                              ♣ Genmaru Fishing Town

                                                                      

 

   

 STEP8  초보자를 위한 특선 TIPs10

 

 

Tips1  낚시장비 구입은 대형점으로.


 

초심자의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결코 작은 낚시점이나 소규모 전문점을 무시하는 뜻은 아닙니다만 여러가지 여건상 소규모 낚시점은 지역의 단골 손님들을 주요고객 으로 운영하다보니 미끼나 소모품이 주 거래품목이 되겠고,

 

초심자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상품의 선택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또 대형점은 낚시를 좋아하는 종업원들이 대체로 많은 편이어서 앞으로 낚시에 입문할 손님들에게는 적절한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상당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소형점에서는 아직 점포 경영에 따른 서비스마인드가 이루어지지 않은 곳이 많아 친절도가 기업화 된 대형점에 비해 떨어지는 점도 간과할 수 없는고로 어쩔 수 없이 꾼들의 발길이 뜸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초 대형점이라도 전문성이 강한 낚시장르의 정보는 취약할 수도 있답니다.

 

■ 노련한 꾼들은 현지의 낚시점을 중히 여깁니다.

 

옛날부터 문을열고 있는 그 지역의 현지낚시점은,단골 고객이나 매니아들의 휴식공간.. 싸롱이 되는 곳도 많습니다.  자주 다니다 보니 점주와 친해지거나,마음에 맞는 낚시파트너도 만날 수 있으며 각종 정보 교환이나 낚시테크닉 또는 포인트를 배우거나 하는등의 대형점에서는 기대할 수 없는 매력이 있는 동네낚시점만의 장점도 있습니다.

 

Tips2  기로운 쇼핑을 하십시오.


 

어디다가 쇼핑 기준을 둘까요?

 

어떤이는「초보자이기 때문에 우선 싼 넘이 좋다」어떤이는「싸구려는 뒷날 후회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좋은 것을 …」이라든지,산전수전 다겪은 백전노장들도 나름대로의 모순된 조언을 합니다만, 비싼 것은 비싼대로 그 나름의 성능이나·내구력이 있기 때문에,싼 것은 어디까지나 한시적으로 사용하고 말 것인가등을 염두에 두지만 구매자의 분수에 맞는 예산도 감안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입니다.그렇다면 대체..어디에 기준을 정하면 좋을까요?

 

■ 자신의 성격을 기준으로 하면 좋습니다.

 

한가지 일에 집착하는 성격인 타입의 사람은 중급품,혹은 고급품으로까지는 가지 않아도 중급품 이상으로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하면 분명히 손질을 자주하므로 오래 견딜 것이며,애착도 소롯이들 것입니다.그리고 출조회수가 많아질수록 AS필요성이 많아지므로 메이커 있는 고급품을 사면 체계적인 사후관리로 차라리 경제적일 수도 있답니다.

 

그러나 어쩌다 한번씩 출조할 요량이며 가방좋다고 공부잘하나 혹은 꿩잡는게 매다 라며 단순하게 결론을 낼 수 있는 사람은,저가형 물건으로도 충분합니다.  다만 확실한 메이커의 이월상품 또는 단종직전의 할인품목을 겨냥하는 것도 나름대로의 현명한 쇼핑이 될 것입니다.

 

Tips3  인터넷 항해를 즐기십시오.


 

무슨 물고기를 어디서 어떤방법으로 잡을 수 있나요?

 

주변의 권유없이 무료하게 낚시에 관한 책이나 TV를 보고 있다가 홀연히 결심을 하고 낚시를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낚시터에 동행하며 도움을 주는 베테랑이 곁에 있으면 좋을 것입니다만,혼자서 출조계획이나 낚시기법등을 배우고 싶으면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 인터넷의 활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옛날에는 저의 경우만 해도 관련 서적들을 많이 사가지고 공부하였습니다만,지금은 인터넷이라는 아주 편리한 매개가 있습니다.먼저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낚시 사이트를 검색해 봅시다.

 

당 사이트에서는 갯마루조황메뉴 안의 관련마당 이라는 링크집에 바다낚시 전문 포탈사이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관련마당의 링크를 눈여겨 찾다보면 반드시 자신과 인연이 닿는 사이트가 개설되어 있답니다.  여기에는 현재 어디에서 어떤어종이 낚이며 그 어종을 어떻게 낚을 것인가 등의 상세한 정보들이 많습니다. 궁금한 부분들은 주저없이 해당 게시판이나 메일로 상담청하면 대개의 웹운영자들은 같은 취미의 질문이나 상담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꺼이 응해 줄 것입니다.

 

Tips4  무상 양도장비를 구해 보십시오.


 

낚시활동에 투자할 수 있는 자금이 부족할 때는..

 

장비만 있다면 낚시는 미끼 값만으로 즐길 수도 있습니다만,새 장비구입에 따른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을 때는 주변의 베테랑 낚시꾼들에게 양도장비를 구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오랫동안 낚시를 다닌 꾼들의 창고에는 반드시 낚시 장비가 남는 것이 있답니다.

 

■예전에 아끼던 장비라도 무상으로 주는 기쁨이 있습니다.

 

낚시 도구등은 취미생활에서 모인 것이기 때문에 그 장르의 낚시를 그만두거나 오래되어 사용하지 않게 되어도 낚시꾼들은 장비를 잘 버리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주변의 친한 사람들 중 낚시의 베테랑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불필요해진 낚시 도구가 없는지 물어봅니다.

 

진정한 낚시꾼들은 누구라도 자신이 아끼던 장비들이지만 현재는 잘 사용하지 않는 용품이 있다면초심자들에게 양도해 주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유는 한 때 자신이 아끼고 매만지며 자신만의 테크닉에 길든 장비를 남에게 넘겨 줄 때 자신의 테크닉이 장비를 통해 전달 된다는 묘한 그러나 기분좋은 착각도 들기 때문입니다.

 

 

Tips5  낚시줄 매듭은 반드시 익혀 두십시오.


 

■ 스스로 매듭을 할 수 있다면 즐거움이 배가됩니다.

 

낚시줄을 맬줄 몰라서 자동 매듭기구를 구하는 낚시꾼들도 간혹 있습니다만 시작이 반이다 라는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쉽게 할 수 있다는 선입감을 가지고 연습을 하다보면 특수매듭법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스스로 해결된답니다.

 

■ 결코 어렵지 않으며 그저 약간의 트레이닝으로 족합니다.

 

낚시 채비법이나 매듭법등은 별로 연습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겠습니다만, 역시 충분한 연습을 하고나면 큰 차이가 납니다.

 

그저 조금 연습한 것만으로도 다음부터는 주위의 도움없이 혼자서 척척 해결 할 수 있게 됩니다.처음에는 매듭에 필요한 소품들을 가능하면 큰 것을 골라 당 사이트의 학당내 초보자교실의 스텝 2~3코너의 바늘과 도래의 매듭방법을 보면서 천천히 주의 깊게 매어 보시기 바랍니다.

 

어느정도 손에 익으면 TV를 보거나 맥주를 마시면서 느긋하게 그러나 자주 연습을 하다보면 대체로 순서를 알 게 될 것입니다.그런 다음에는 20회 정도만 같은 방법으로 되풀이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놀라울 정도로 완전하게 손가락이 움직임을 기억하고 있어 싱싱 나를 듯이 매듭을 지을 수가 있답니다.

 

Tips6  낚시에 걸린 물고기는 스스로 처리하십시오.


 

■ 우와 낚았다!! 이 꼬기좀 빼주이소~

 

방파제등의 비교적 사람이 북적대는 낚시터에서 구경 하다보면 이와 같이 들뜬 목소리를 많이 들어 보는데 가만히 보면 처음에는 인솔자 혹은 리더가 싱글벙글 함께 기쁘하며 바늘을 벗겨 줍니다만,몇번이나 반복될 때는 얼굴은 웃고 있는 것 같지만 눈을보면 짜증을내고 있답니다.

 

■ 간단한 요령과 비결을 배워 봅시다.

 

보통 낚시터의 대상 물고기들은 등에 날카로운 지느러미가 있기 때문에 익숙해지지 않은 동안에 서투르게 만지다보면 손에 상처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그럴 때는 타월로 감싸며 잡도록 해보면 안전하답니다. 그리고 나서는 퍼드득거리며 미끄러워 손에서 잘 빠져나가기 때문에 두려워 말고 단단히 힘을 기울이는 것이 요령입니다.

 

일반적으로 바늘을 뺄 때는 끝이 가늘고 긴 바늘뽑기 전용도구등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이 또한 초심자 들에게는 그리 만만치 않은 방법이기 때문에 신속하고 간단한 바늘제거 요령이 필요합니다.

 

보통 작은 집게 펜치를 사용하여 벗겨봅니다만 바늘의 미늘구조에 의하여 쉽게 벗어나기 힘든 형상이므로 아무리 바늘을 빼려해도 잘 벗겨지지 않을 때는 그림과 같이 펜치로 가볍게 바늘 끝선의 미늘부분을 살짝 눌러주세요. 그러면 간단하게 벗겨낼수 있습니다.

 

이런 요령으로 바늘을 제거한 후에는 그대로 낚시를 계속해도 상관은 없겠습니다만  잘못 눌러서 힘을 세게 주어 불행히 미늘이 완전히 부수어 졌다면 교환할 수 밖에 없답니다.

 

 

Tips7  낚시터의 홈그라운드를 만들어 보십시오.


 

동일한 낚시 포인트를 철저하게 공략합니다.

 

낚시를 처음 시작할 무렵에는,좀처럼 잡히지 않기 때문에 낚시 조과에 이끌려 여기저기 가보고 싶어지는 것은 인지상정 입니다. 그러한 것도 여행성격을 겸한 하나의 레저가 되기 때문에 그다지 나쁠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낚시의 프로가 될려면 자신의 홈그라운드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처음으로 접한 포인트에서  적더라도 어느정도 조과만  있었다면 그 자리에 반복 탐사가 필요합니다.

 

■ 왜 홈그라운드(HG)가 필요한 것일까요?

 

바다는 살아있습니다. 바다의 생물을 지배하고 있는 바닷물의 조류는 매일 변화하고 있으며 바다의 대상어도 계절에 따라 조금씩 이동하고 있답니다.이런 생태에 친숙하여 프로의 감각을 연마 하기 위해서는 항상 동일한 바다를 관찰하고 변화를 읽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동일한 포인트에 10회 정도 다니다 보면,  낚시질 자체가 루틴 워크화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반복 시도하는 순서에 따라 어떤 소품이 필요하고 어떤 채비가 유효한가 등이 정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낚시도 「전번에는 잡히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잡혔다..왜 그럴까?」「오늘은 바람이 강하게 불고 채비가 전과같이 흐르지는 않았는데」「이번에는 미역치가 많이 들어왔고」「이 포인트는 썰물 때가 잘 잡히는데」「이 채비에는 입질이 자주오며」등등의 데이타가 척척 입력되어 옵니다.

 

이러한 반복학습으로 한걸음 한걸음씩 프로를 향해 나아가게 되는 것이며 이렇게 축적한 경험이 최초의 낚시 포인트에서도 도움이 되고 응용이 잘 먹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항상 다른 곳으로 다니다 보면,바른 노하우는 얻을 수 없답니다.

 

기껏해야「저기서는 잡혔다,여기서는 안된다」정도의 평생 초보수준을 벗어나기 힘들며 다음 출조때도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보장또한 없습니다. 잡히거나  잡히지 않더라도 한시즌 내내 가까운 갯마루에 다녀보십시오. 그렇게 하다 보면 서투른 프로보다 반드시 낚시 달인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Tips8  한눈 팔지 말고 한가지 낚시만 하십시오.


 

멀티 낚시꾼의 흉내를 내지 마십시오.

 

원투낚시, 찌흘림낚시, 맥낚시, 전갱이 낚시, 학공치 낚시, 자리돔 낚시 등등.. 다양한 대상어에 맞추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전천후 낚시꾼이 있습니다.그러나 이런 사람이라도 원래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낚시가 반드시 있답니다.그러면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특정 대상어에 집착하지 않고 대상어에 따라 여러가지 기법을 구사하며 즐기고 있습니다만, 초심자들은 이러한 멀티꾼들의 흉내를 내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HG와 동일한 이유입니다

 

한 장르의 낚시를 계속한다는 것은 ,하나의 어종을 뒤쫓고 하나의 도구와 하나의 채비를 추구하는 것이 됩니다.그 과정에서 낚시의 심오함을 이해하고 친숙해지게 된답니다.「이런 조류나 수심층이라면 기대해볼 만하고」「이런 바닷물색 이라면 또한 기대되며」「오늘같은 해상조건에 잘먹히는 미끼는 이것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낚시의 레벨은 역시 한가지 장르의 낚시를 오랫동안 계속하지 않고는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물론 낚시란 어디까지나 어업이 아닌 취미 생활 이므로 주 대상어의 입질이 신통찮을 때는 학공치를낚거나 자리돔을 낚아서 횟거리를 확보하는 일은 있을 수 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자신의 이 낚시가 전공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결국 그러한 자세가 모든 낚시에서 적응할 수 있는 공통된 요령을 빨리 익히며,최종적으로는 멀티 낚시꾼에 가까워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Tips9  조과를 떠나 낚시 그 자체를 즐기십시오.


 

■ 오늘도 꽝 일까.. 어딜 가야 많이 낚을 수 있을까..

 

그렇지만 망망대해의 푸른 물속에서 사람눈에 보이지 않게 노니는 물고기들도 나름대로의 지혜와 생명이 있습니다. 간단히 마음먹은대로 되지를 않는답니다.아무리 낚시명인이라도 아무리 스쿠버 전문가라도 물고기를 못만날 때가 많습니다.

 

■ 낚시는 레저와 게임을 조합시킨 아웃 도어 취미생활입니다.

 

누구라도 물고기를 푸른 바다에서 낚아 올리노라면 상당히 들뜨며 흥분과 스릴감이 고조 된답니다.비유하자면 고양이가 쥐를 포획하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들어 사람의 내면에 잠재 되어있는 태고적 수렵본능이 꿈틀대어 옵니다.

 

그렇지만 단순한 본능을 제어할 수 있는 의지력 또한 사람만의 슬기입니다. 도시에 살고 있으면서 하늘의 넓이를 잊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이따금은 푸른 바다와 파란 하늘에 몸을 맡겨 봅시다.잡히지 않으면 어떻습니까, 자신의 테크닉을 구사하며 연마하는 게임이라고 간주하면 않될까요. 느긋하게 자신을 되돌아보는 휴식의 시간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낚시는 마음을 해방할 수 있는 훌륭한 놀이로 다가 온답니다.

 

Tip10  자애로운 마음으로 낚시를 하십시오.


 

낚시는 자연의 은혜가 내려 주는 놀이입니다.                                           

 

낚시를 꽤나 다닌 베테랑 중에서도 미역치나 돌팡망둑 복어등을 갯바위나 방파제에 내동댕이 쳐서말려죽이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당연 생명이 붙어 있는 상태에서지요.「잡어나 독어를 짓뭉게어놀던곳으로 던지면 잡어 퇴치에 효과가 있다」라고 근거도없는 이야기를 하며 기를 쓰기도합니다.

 

낚시꾼들을 성가시게 하는 미역치가 내 몸의 일부일 수가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자체가 거대한 유기체이기 때문입니다. 비유하자면 우리들의 몸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 대부분은 탄소와 수소같은 원자랍니다. 우리가 죽어 화장하게 되면 탄산가스와 재밖에 남지 않는 것이 그 증거 랍니다.  이 탄소를 우리는 자신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도 우리가 만들어낸 것은 아니랍니다.

 

우리들은 매일 먹는 채소등의 식물에서 이 탄소를 받아들입니다. 그러면 이 식물은 어디서 탄소를 얻을 것인가. 야채의 잎에는 엽록소라 불리는 물질이 있어 이것이 태양에너지를 사용하여 기공중의 탄소를 체내에 흡수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공기는 어디서부터 왔을까. 오대양 육대주를 돌아 우리에게까지 온답니다. 요컨대 현재 나의 눈동자 일부인 탄소는 과거 어느때인가 바다속 플랑크톤의 일부였을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플랑크톤을 먹고사는 물고기와 마찬가지로 우리들 몸의 탄소가 언젠가는 미역치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낚시란 그 자체가 생물을 죽이는 고기잡이가 필연적이지만 그렇다고 낚시에 대한 회의감을 가질 필요는 없답니다.

 

다만 먹지도 않을 생물을 불쌍하게 여겨 마음속의 가난함을 털어 보자는 이야기이며 무슨 일이나 절도가 필요하듯이 필요없는 물고기는 즉석에서 보살펴 주어야 합니다. 모쪼록 낚시를 시작할려는 젊은이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대자연이 베풀어주는 은혜를 자애로써 배려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해 조                                                                           목록으로

 

 

   

 갯마루낚시는 친환경적인 바다낚시입니다.  낚시전.후에 주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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